뽀쏘퐈레!

예 셰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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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STA殺青聚餐

韓文不利沒有翻譯


'파스타' 쫑파티, 드라마만큼 '달콤'①

◇ "모두 수고하셨습니다!" '파스타'의 버럭셰프 이선균


◇ 인터뷰 중인 권석장PD


◇ '파스타'의 권석장 PD


◇ '파스타'의 서숙향 작가


◇ '숟가락을 마이크 삼아' 종영 소감을 밝히는 붕어유경 공효진


◇ '파스타'의 샤우팅균 이선균 "유부남이 아니었더라면..."
 이선균은 "내가 유부남이 아니었더라면 시청률이 30% 나왔을 텐데…. 미안하다"며 극에서 볼 수 없던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.


◇ 미워할 수 없는 '파스타'의 악역 오셰프 이하늬

 
◇ 신인 연기자(?) 알렉스


◇ 최셰프와 국내파 & 해직녀


◇ 다같이 "건배~"


◇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백봉기, 최민성, 조상기, 허태희


◇ 권석장PD와 연기자들 '찰칵'(위) 김강 역의 변정수(아래)


BY SPORTS CHOSUN 스포츠조선

'파스타' 쫑파티, "콘서트 현장 방불케 해"②

◇ 사인 공세도 모두 O.K~ 젠틀한 최셰프 이선균


◇ 스태프의 얘기를 듣고 있는 공효진


◇ "또 필요해요?" 사인 삼매경 이선균
 이선균은 "아직도 더 남았어요? 평생할 사인 여기서 다 하는 것 같네요"라며 환하게 웃는다.


◇ 사회를 자처한 '파스타' 라스페라의 국내파 한상식 역의 허태희

"'파스타' 시즌 2를 기대한다!"
(似乎有講到是否會拍第二季,導演說還在等開會決定)


◇ 노민우의 키보드 연주


◇ 자신의 자작곡을 선보이는 필립 노민우


◇ (왼쪽부터) 열창중인 노민우, 알렉스


◇ '파스타' 라스페라 홀의 꽃미남 네모 최민성


◇ 그 작품만큼이나 달달했던 '파스타' 쫑파티 현장

BY SPORTS CHOSUN 스포츠조선

接續
‘파스타’ 눈 키스, 공효진 “기분 좋았다”-이선균 “민망했다”

'품절남'이선균, 실제 성격도 현욱과 닮은 꼴?

공효진 “이선균 부드러운 남자, 다 거짓말” 폭로


이선균, "아내 질투 없었다! 오히려 '파스타' 본방사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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猴子(inao)

Author:猴子(inao)
因為喜歡PASTA而紀錄京廚對話
隱性李善均fans 大推阿直 X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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